2007/05/31 22:36
K10D에 시그마 17-70의 조합... 뭐 어자피 렌즈라고 해봐야 17-70하고 리케논50.7 두 개 밖에 없어욤. =,.=a 시그마 17-70 F2.8 - 4.5는 마크로 기능과 광각에서 표준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렌즈다. 망원으로 갈수록 F값이 높아지기 때문에 70mm에서 실내에서 셔터스피드가 안나오며 아웃포커싱이 살짝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망원에서 F4.5영향인지 가끔 놀라운 선예도를 보여줄 때도 있다. AF속도는 펜탁스 자체가 워낙이나 느리다 보니 17-70과의 조합에서도 그리 빠르다는 느낌은 없다. 또한 낑낑거리며 돌아가는 것이 캐논이나 니콘에 비해 참 안습이라는...
장점
1. 광각에서 표준줌 까지 커버되는 전천후 렌즈.
2. 전구간 매크로, 초점거리 0mm 에서도 초점 잡아준다.(스펙은 3cm지만 잡아준다)
3. 17mm 광각. 의외로 시원하다.
4. 안정된(?) 색감. 이전 시그마 렌즈가 가진 노란끼의 느낌 없음.
단점
1. 가변 조리개 치고는 무거움. 72mm 렌즈 구경도 필터가격을 상승시키는 원인으로 작용.
2. 가변 조리개(이걸 단점이라 해야되남...)
3. 느린 AF(이건 팬탁스 바디의 문제임)와 AF소음(끼잉 거리는 소음 좀 거슬리지만 마찬가지로 펜탁스 바디 특성임).
나중에 탐론 28-75와 함께 비교기 한 번 써봐야 겠다.
아래는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들임.
장점
1. 광각에서 표준줌 까지 커버되는 전천후 렌즈.
2. 전구간 매크로, 초점거리 0mm 에서도 초점 잡아준다.(스펙은 3cm지만 잡아준다)
3. 17mm 광각. 의외로 시원하다.
4. 안정된(?) 색감. 이전 시그마 렌즈가 가진 노란끼의 느낌 없음.
단점
1. 가변 조리개 치고는 무거움. 72mm 렌즈 구경도 필터가격을 상승시키는 원인으로 작용.
2. 가변 조리개(이걸 단점이라 해야되남...)
3. 느린 AF(이건 팬탁스 바디의 문제임)와 AF소음(끼잉 거리는 소음 좀 거슬리지만 마찬가지로 펜탁스 바디 특성임).
나중에 탐론 28-75와 함께 비교기 한 번 써봐야 겠다.
아래는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들임.
회사 가는 길에 빨간 꽃이 이뻐서 찍어 보다.
접사...
요기도 우리 덩네...
걍...
들어가지 마3.
커피 한잔?
꽃? --;
접사...
요기도 우리 덩네...
걍...
들어가지 마3.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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