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01:06
어제 덕수궁에 이어 오늘은 창경궁에 갔다.
오늘은 계획된 여정이 아니라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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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 내리긴 했는데 서울대 병원이 어디더라... 에구구 한 참 걸었다는... ㅋㅋ
F11, 1/25", ISO1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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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쪽으로 걸어가서 내려왔으면 금방 갈 것을 대학로쪽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느라 한 바퀴 돌았다. 냐하하하 -,.-a
F16, 1/25", ISO1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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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도착! 음... 역광이네 일딴 찍고 RAW 컨버팅시 화이트밸런스 보정.
음... 건물을 중심으로 찍었지만 급하게 찍느라 각도가 많이 틀어져 버렸다.
각도 보정후 건물을 중앙배치해서 크롭하려고 보니 배경이 없어서 그냥 뒀다. 그런데 구도가 영 꽝이네...
F16, 1/25", ISO100,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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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고 한 컷. 마찬가지로 RAW 변환시 화이트 밸런스 조절
F18, 1/60", ISO100, 3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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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은 오후다.
F4, 1/40", ISO100, 6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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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 ㅋㅋ 내가 좋아하는 캔.커.피. ㅎㅎ
F3, 1/15", ISO200, 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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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색감이란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그래도 빨간색은 팬탁스!
F4.5, 1/2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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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참 곱다. 하지만 우리 윤이가 더 고와용 효효효효 -,.-;
F4.5, 1/25",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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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배경와 옷의 싱크를 잘 맞춘다. 음홧홧홧(허리에 손)
F4, 1/25", ISO400, 6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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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도 색감도 좀 마음에 안들지만 웃는 모습이 좋다. ^^
F2.8, 1/40", ISO4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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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3.5, 1/40", ISO400, 3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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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엷게 건물을 비추고 있었지만 빛이 조금 약했다.
하늘과 건물간의 노출차이가 많이 나서 포토샵에서 노출 보정을 했다.
그리고 늦은 오후가 되어 화이트 밸런스를 따뜻하게 하고 찍었다.
F9, 1/125", ISO4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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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시간에 와서 사진찍을게 별로 없다고 내가 투덜거렸더니 저런 표정을 짓는다. -,.-;
아놔... 미안해. 하지만 나는 놓치지 않고 한 컷 찍었다. 후후 보복 공격 성공!
F4, 1/400", ISO400,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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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을 위해 RAW컨버팅 할 때 화이트 밸런스를 보정했다.
그리고 온계조 필터효과도... 살짝 넣었다.
돈이 많아서 필터를 잔뜩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냥 아주 정말 진짜 잠깐 해본다. --;
F4.5, 1/10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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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ISO400으로 두고 찍어 버렸다. 참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되어 버리고 있다. T_T
F22, 1/50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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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ISO를 수정했다. 실수를 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항상 습관을 들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F2.8, 1/60", ISO200, 2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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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으로 따뜻한 빛이 비춰주고 있다. 화이트 밸런스도 온색조로 수정하고 한 컷 찍었다.
F4, 1/50", ISO200,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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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찍고나서 보니 밋밋하네... ㅎㅎ
F11, 1/16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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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각도로 찍으려면 누워서 찍어야 한다.
라이브뷰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진찍는 재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사람들이 쳐다보지만 익숙해져서 별로 신경이 안쓰인다. ^.^a
F2.8, 1/15", ISO4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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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로 찍으면 화이트 밸런스를 나중에 수정해도 계조나 채도가 거의 손실되지 않아서 좋다.
사진을 계속 찍다보니 따뜻한 황금빛 나는 색감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F2.8, 1/320", ISO400, 2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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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안좋아 졌지만 무엇보다 많이 돌아다니고 싶고 뭐 그래서 겸사겸사 살을 뺐다.
최대 86kg 까지 갔던 몸무게가 이제 74kg 이다. 배도 살짝 들어가고 몸이 가벼워 진 걸 느낀다.
이런 고무줄 몸무게가... 음... 왜 첸들러가 생각나지? 그..그래도 "약"같은건 안한다.
F2.8, 1/800", ISO400, 1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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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22, 1/80", ISO400, 2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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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날아봐~
F4.5, 1/80", ISO400, 1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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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저무는 노을을 바라다 보다
F9, 1/200", ISO1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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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선대왕에게 제를 올리기 전에 목욕하던 곳이라는데...
F4, 1/20", ISO200,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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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있다. 다시 날이 차가워진다.
F4.5, 1/200", ISO2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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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1, 1/25", ISO1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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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쪽으로 걸어가서 내려왔으면 금방 갈 것을 대학로쪽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느라 한 바퀴 돌았다. 냐하하하 -,.-a
F16, 1/25", ISO1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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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도착! 음... 역광이네 일딴 찍고 RAW 컨버팅시 화이트밸런스 보정.
음... 건물을 중심으로 찍었지만 급하게 찍느라 각도가 많이 틀어져 버렸다.
각도 보정후 건물을 중앙배치해서 크롭하려고 보니 배경이 없어서 그냥 뒀다. 그런데 구도가 영 꽝이네...
F16, 1/25", ISO100,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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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고 한 컷. 마찬가지로 RAW 변환시 화이트 밸런스 조절
F18, 1/60", ISO100, 3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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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은 오후다.
F4, 1/40", ISO100, 6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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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 ㅋㅋ 내가 좋아하는 캔.커.피. ㅎㅎ
F3, 1/15", ISO200, 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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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색감이란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그래도 빨간색은 팬탁스!
F4.5, 1/2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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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참 곱다. 하지만 우리 윤이가 더 고와용 효효효효 -,.-;
F4.5, 1/25",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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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배경와 옷의 싱크를 잘 맞춘다. 음홧홧홧(허리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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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도 색감도 좀 마음에 안들지만 웃는 모습이 좋다. ^^
F2.8, 1/40", ISO4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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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엷게 건물을 비추고 있었지만 빛이 조금 약했다.
하늘과 건물간의 노출차이가 많이 나서 포토샵에서 노출 보정을 했다.
그리고 늦은 오후가 되어 화이트 밸런스를 따뜻하게 하고 찍었다.
F9, 1/125", ISO4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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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시간에 와서 사진찍을게 별로 없다고 내가 투덜거렸더니 저런 표정을 짓는다. -,.-;
아놔... 미안해. 하지만 나는 놓치지 않고 한 컷 찍었다. 후후 보복 공격 성공!
F4, 1/400", ISO400,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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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을 위해 RAW컨버팅 할 때 화이트 밸런스를 보정했다.
그리고 온계조 필터효과도... 살짝 넣었다.
돈이 많아서 필터를 잔뜩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냥 아주 정말 진짜 잠깐 해본다. --;
F4.5, 1/10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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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ISO400으로 두고 찍어 버렸다. 참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되어 버리고 있다. T_T
F22, 1/50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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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ISO를 수정했다. 실수를 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항상 습관을 들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F2.8, 1/60", ISO200, 2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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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으로 따뜻한 빛이 비춰주고 있다. 화이트 밸런스도 온색조로 수정하고 한 컷 찍었다.
F4, 1/50", ISO200,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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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찍고나서 보니 밋밋하네... ㅎㅎ
F11, 1/160", ISO4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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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각도로 찍으려면 누워서 찍어야 한다.
라이브뷰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진찍는 재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사람들이 쳐다보지만 익숙해져서 별로 신경이 안쓰인다. ^.^a
F2.8, 1/15", ISO4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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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로 찍으면 화이트 밸런스를 나중에 수정해도 계조나 채도가 거의 손실되지 않아서 좋다.
사진을 계속 찍다보니 따뜻한 황금빛 나는 색감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F2.8, 1/320", ISO400, 2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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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안좋아 졌지만 무엇보다 많이 돌아다니고 싶고 뭐 그래서 겸사겸사 살을 뺐다.
최대 86kg 까지 갔던 몸무게가 이제 74kg 이다. 배도 살짝 들어가고 몸이 가벼워 진 걸 느낀다.
이런 고무줄 몸무게가... 음... 왜 첸들러가 생각나지? 그..그래도 "약"같은건 안한다.
F2.8, 1/800", ISO400, 1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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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날아봐~
F4.5, 1/80", ISO400, 1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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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저무는 노을을 바라다 보다
F9, 1/200", ISO100, 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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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선대왕에게 제를 올리기 전에 목욕하던 곳이라는데...
F4, 1/20", ISO200, 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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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있다. 다시 날이 차가워진다.
F4.5, 1/200", ISO200,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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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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