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8 18:41
BGM : 부활, "생각이나"
경고 :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고 이야기 내용에 두서가 없으니 알아서 해석하면서 보셔야 합니다.
홍콩여행 PART-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
홍콩여행 PART-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
홍콩여행 PART-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I
홍콩여행 PART-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V
홍콩여행 PART-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
홍콩여행 PART-V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I
홍콩여행 Appendix-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
홍콩여행 Appendix-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
홍콩여행 Appendix-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I
홍콩여행 Appendix-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V
홍콩여행 Appendix-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V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1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2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2
홍콩여행 PART-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
홍콩여행 PART-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I
홍콩여행 PART-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V
홍콩여행 PART-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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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Appendix-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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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1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2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2
헉! 호텔예약을 더블베드로 한다는게 트윈베드를을 선택했나?!
호텔에 도착해보니 트윈베드다. (인증샷 없음...헐~너무 당황한 나머지 사진찍을 생각도 못했음)
데스크가서 더블베드로 변경해달라고 하니 오늘은 자리가 없으니 그냥 자고 내일
짐싸서 프론트에 맡겨놓으면 오후에 비는 방이 생기면 준덴다.
그래서 방이 안비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 그때는 blabla~ 아... 영어다 -_-a
이게 넓어 보여도 광각이라 그렇지 좁다.
다행히 오후에 돌아와보니 방이 있었다.
홍콩 호텔은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저질이다 -_-;
좁은 방에 아침식사도 없다. 비용을 추가하면 아침은 추가 되겠지만 그 돈으로 사먹는게 이익이다.
내가 머물은 호텔은 홍콩섬에 있는 L호텔이라는 곳인데 틴하우역과 1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있어 교통은 편리하다.
홍콩 호텔은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저질이다 -_-;
좁은 방에 아침식사도 없다. 비용을 추가하면 아침은 추가 되겠지만 그 돈으로 사먹는게 이익이다.
내가 머물은 호텔은 홍콩섬에 있는 L호텔이라는 곳인데 틴하우역과 1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있어 교통은 편리하다.
L호텔의 가장 큰 단점은 화장실인 것 같다. 하얀 타일은 애교로 봐준다 치더라도
욕조에서 삼각(?)날벌레가 종종 출현하고 세면대에서는 물을 틀면 악취가 올라온다.
어디 중국 아니랄까봐 화장실은 극우파 중국 시설이다.
뭐 그렇다고 욕조가 더럽거나 청소가 안돼어 있거나 하진 않다.
.
괜찮았던 것은 바닥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카펫에 비해 먼지가 날리거나 습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홍콩이 습도가 높은 지역이다 보니 카펫 보다는 나무가 좋은 것 같다.
헉! 이건 어제 사진이잖아? ^^
사진의 시계 간판이 보이는 곳에서 "떡삼"을 먹었다.
홍콩 도심지는 언제나 그렇듯 빌딩으로 우리를 감싸는 느낌이었다.
타임스퀘어 건물이다.
안에는 백화점 및 음식점등이 들어서 있다.
물론 MRT하고도 연계되어 있어서 들르기 편한 곳이다.
시계탑 아래는 대략 이런 풍경 이다.
저 LCD에서 중국 올림픽 광고가 끊임없이 흘러 나왔던 기억이 난다.
홍콩섬 타임스퀘어 근처거리. 붉은색 간판이 죽면전가이다.
첫날 점심으로 먹었는데 약간 비싼감이 있지만 먹을만 하다.

죽면전가
새우 blabla... (적어놓질 않았으니 이름이 기억이 날리 만무하잖아? -_-)
비프 w/ 블랙빈 블라블라 (당연히 이름은 기억안나지!)
그런데 다양한 음식을 시켜먹으면서 얻은 노하우는 블랙빈 들어가는 음식은 대충 입맛에 맞았다는 것이다.
블랙빈이 아마 두반장 소스인듯 싶다.
음... 이제와 하는말인데 기록 안하긴 왜 안해 -_-;
다 찍어 놨지. 그냥 귀찮아서 안올리고 있었을 뿐 ... 정리도 안되는데
여하튼 이름은 아래 사진인데 대체 뭐라고 써있는지 모르겠네, 가격은 117홍콩달러.
저때 환율이 1달러에 120원 정도 였으니까 가격은 대략 14,000원 정도?
요새 환률크리고 1홍콩 달러에 200원가까이 한다고 하는데 정말 ㅎㄷㄷ 하네.
첫날 점심으로 먹었는데 약간 비싼감이 있지만 먹을만 하다.
죽면전가
새우 blabla... (적어놓질 않았으니 이름이 기억이 날리 만무하잖아? -_-)
비프 w/ 블랙빈 블라블라 (당연히 이름은 기억안나지!)
그런데 다양한 음식을 시켜먹으면서 얻은 노하우는 블랙빈 들어가는 음식은 대충 입맛에 맞았다는 것이다.
블랙빈이 아마 두반장 소스인듯 싶다.
음... 이제와 하는말인데 기록 안하긴 왜 안해 -_-;
다 찍어 놨지. 그냥 귀찮아서 안올리고 있었을 뿐 ... 정리도 안되는데
여하튼 이름은 아래 사진인데 대체 뭐라고 써있는지 모르겠네, 가격은 117홍콩달러.
저때 환율이 1달러에 120원 정도 였으니까 가격은 대략 14,000원 정도?
요새 환률크리고 1홍콩 달러에 200원가까이 한다고 하는데 정말 ㅎㄷㄷ 하네.
호텔에서 먹은 과일 볼래?
보통 맥도널드는 맥카페와 같이 한다.
커피맛은 어느나라를 가도 비슷한 것 같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직원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끊임없이 치운다.
(이건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비슷한데 음식에 서비스 차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
"좌측 끝에 찍힌 저분 나갈때까지 계속 분주했음."
트램 기다리며...
우리나라 전용차선보다 좁은 통로로 차들이 앞뒤로 쌩~하고 지나갈땐
그래 어쩔땐 그럴땐 쓰릴 있다고 해야 되나?
그리고 어쩔때는 원하는 트램이 한참 있어도 안온다.
그러면 계속 쓰릴 있는거다 ㅠ,.ㅠ
차가 지나가면 시원한(? 후후) 바람이 ...
ㅎㄷㄷ 이겠지. 차가 지나가면 저렇게 바람이 따라온다고!
트램 이츰에서 올라오는 계단이다.
홍콩은 인구밀도가 높다보니 좁은 면적에 많은 사람들을 태우기 위해 이층버스가 많다.
어떤이는 2층에 짐을 싣던 마차문화가 발달해 이층버스가 생겼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고
또 다른 이는 노예제도가 발달한 영국 문화권이라 주인은 차를 타고 가고 노예는 걸어
다니는 것을 불쌍히 여긴 어떤 신사가 이층버스를 고안했다는 얘기도 하는데 뭐가 어찌되건
그냥 이층에 타고 가면 참 즐거운 것 만은 사실이다. -_-;
2층 트램에서...
2층 트램의 뒷좌석과 앞좌석은 비슷하게 생겼다.
여긴 뒷자석. 뒷자석은 음... 차들이 다가오지 않아서 좀 심심하다.
이렇게 가까운 거리를 두고 마주보며 지나가는 트램.
살짝 스릴있어 질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뒷좌석보다는 앞좌석이 재미 있다. (차들이 덤비거등 -_-;)
앞좌석은 바람도 잘 불고...
여유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잘 볼수 있...응?! -_-a
호~ 홍콩사람들은 꽤 빠르게 걷는구나~
얏호~
ㅋㅋ...
이렇게 앞자리에 타고 가면 홍콩의 빌딩들을 잘 볼 수 있다.
앞에타!
센트럴에서 구룡반도쪽으로 가기위해 페리타러 가다 한 것.
앞에 니콘이 보인다. 카메라 매장이 간간히 눈에 띈다.
침사추이에는 우리나라 용팔이와 비슷한 호객행위가 빈번하다.
한 번은 침사추이 카메라 가게에서 잘 팔지않는 어안렌즈 있냐고 물어 본 적이 있다.
그랬더니 이 사람들 우리나라 용팔이와 하는 짓이 똑같다. 여기저기 전화해 보고
자꾸만 다른 제품을 얘기하면서 그걸 사라고 한다. 가격은 참 ㅎㄷㄷ하면서 말이지.
그래도 안사고 나와도 아무말 안하는건 우리나라 용팔이와는 다른 것 같다.
페라타러 가는 길은 생각보다 좀 걸어야 한다.
페리터미널은 MTR과 연계되지 않아 좀 걸어야 한다. (아~~~ 더운데 헥헥~~)
사진 우측 위에 보이는 계단이 MTR과 연결되어 있다. 첫날은 잘 몰라서 밖으러 나왔는데
건물과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를 따라 페리이정표를 따라가면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물론 걷는건 굉장히 오래오래오래--; 걸어야 됨)
앞에가는 사람들 죄다 페리터미널에서 만났지..
아직도 덜 갔소.
빨리오라는데... 헥헥..죽갔소 나도.
오... 왔다 -_-;
페리는 자주오고 일정수가 차면 인원수를 끊어준다.
자 카오룽반도로 고고씽~
"뭥미?" 하시는 젊은 청년과 나이든 어르신...
셀프찍는거임~ =_=a
페리에서...
센트럴에서 침사추이까지 페리로는 한 10분정도 걸리는 것 같다. 20분인가? --;
구룡반도에 도착했다. 선착장 바로 옆에 하버시티가 있고 반대편으로
스타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내리자 마자 어디로 가던 즐거운 곳이다. ^^
너무 더워 하버시티로 가면서 한 컷.
이건 스타의광장 앞에 있는 시계탑.
너무 유명해서 달리 할 말이 없음.
시계탑 옆에서 한 컷.
두 컷 -_-;
세... 세컷... 후후...
그만찍고 스타의 거리로 가잰다.
스타의 거리는 부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시원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다.
5월달이 우기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시원한(?) 구름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무슨 동상인지 기억 없음 -_-;
이소룡 동상에서... 아무도 이러고 안찍더군 -_-a
멋지다 이소룡...
박물관 찾아서 돌아다니다...
이날 시간이 늦어 결국 박물관 못갔... ㅠ_ㅠa
원래 가려던 역사박물관은 못가고 스타광장 옆에 있는 미술관만 들렸다.
주절주절 찍지말구 빨리 오라꿍~
미술관내 에스칼레이터에서.
미술관은 너무 다리가 아프다...
다음엔 어딜갈까?
아... 몰라몰라
생각보다 미술관에 시간을 많이 허비하고 저질이된 에너지 상태를 회복중...
좋아 고고씽~
날 따르...근데 어디로 가는뎅?
몰라 일단 가자꿍!!!
"그녀도 함께 폴짝폴짝~"
어딘가 간다... 어디로 가는데?
출퇴근 시간 상관 없이 MTR은 사람들로 붐빈다.
역시 서양인들은 대부분 사진기가 자신의 주변에 있다고 의식되면 웃어주는 센스가 있다.
동양인들은 대부분 10톤쯤되는 무거운 표정으로 일관하는데...
근데 정말 어디로 가는겨?
글쎄... 어디로 가는거지? -_-
어디로 가는건 다음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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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두분다 체력이 좋으시가봐요..ㅡ.ㅡ
저희 부부는 공항-센트럴-에스컬레이터-정상(?)까지 갔다고 도보로 내려오면서...체력고갈로 gg 쳤는데말이죠..ㅡ.ㅡ
거기다가 7월초라서 너무 습해서, 정말 힘들었어요...
어쩌면...같은 장소를 갔는데도, 사진이 이렇게 다른지..ㅡ.ㅡ
급좌절입니다요...ㅋㅋ
저희는 길게(?) 머물렀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돌아 다녔습니다. 게다가 동남아는 저희에게는 아주 친숙(?)한 곳이다 보니 그렇게 덥지는 않았었구요 설~설~ 천천히 다니면 힘들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체력하고는 크게 상관 없어요 저희도 저질 체력이라 늦게 일어나고 가관이었습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