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PART-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
홍콩여행 PART-I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
홍콩여행 PART-II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I
홍콩여행 PART-IV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V
홍콩여행 PART-V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
홍콩여행 PART-V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I
홍콩여행 Appendix-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
홍콩여행 Appendix-I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
홍콩여행 Appendix-II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I
홍콩여행 Appendix-IV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V
홍콩여행 Appendix-V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V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1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2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2
= 미공개 사진 모음 5 =
막장 -,.-
아... 사진은 추억이라는데 많이 찍으면 고통이기도 하구나...
다시 호텔 입구다. 어딜 가려는 거지?
후다다닥~
란타우섬이다. 여긴 농핑360 티켓부스.
헉. 평일하고 휴일하고 가격이 다르다. 이넘들 -_-;
편도는 어른 기준으로 58달러 왕복은 88달러. 무슨 저니 팩이라고 있는데 이건 두 개의 공연관람이 포함된 티켓이다.
궁금하니까 우린 비싼걸 끊었는데 공연은 음... 안봐도 될 듯 싶다. 가격대비 효율이 꽝이다.
그래도 더운 시간을 피해 편안하고 공연도 보고 쉬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일지도 모르겠다.
자~ 그 유명하다던 농핑360을 타러 가자구~
케이블카를 타러갈 때 원생이 한녀석이 내릴때쯤 포토존이 있다고 알려준다.
마담투소에서도 그러더니 장사 잘하네 이넘들...^^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풍경들...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밑에는 산과 바다가 지나간다.
그렇다. 란타우섬에는 쳅랍곡 국제공항이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다보면 공항에서 쉴새없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다에서는 배들이... ^^
휘어질 대로 휘어진 철사줄에 매달려 가는 기분이란...
가다 말고 셀프~
날아라~ 아~~~ 조만간 저기 가는데 ^^
홍콩에서는 여기저기서 소심딱지를 볼 수 있지.
도착했다. 멀리 포우린 사원의 청동 와불이 보인다.
농핑 빌리지에서 공연하는 두 개의 공연 스케줄.
이 공연이 위의 공연보다 잼있다.
원숭이 들의 얘기인데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 ^^
아... 더워 죽을랑 말랑 하는데 저길 올라가야 되는건가...
그만 가지? -_-;
음...
야~ 빨리와. 헥헥헥~
청동와불 주변엔 역시 청동 불상(?)들이 ~~
청동 와불 내부에는 기념품 파는 곳이 있다.
아 귀여운 녀석들. 그치만 너무 비싸다는...
가자~ -_-;
아 온지 얼마나 됐다고 여길 또 내려가... -_-;
내려가다 한 컷.
더위와 체력저하 때문에 이런건 올라가다 찍기는 쉽지 않다.
포우린 사원은 청동 와불이 있는 곳과는 반대편에 있다.
순식간에 포우린 사원을 둘러보고 이제 집으로~ 고고~~
시선과 시선사이.
가기전에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곱다는데 좀 먹고 가지~?
감자와 함께 닭국수(?)를 시켰다. 생각보다 먹을만 한데?
농핑360 티켓.
아... 다시 타고 간다. 오금이 저리는데...
바람이 조금이라도 불면 흔들흔들~ 후후..
쏟아져 내릴 것 같은 그 기분을 당신을 알란가 모르것소.
후루루룩!
원래 공항을 찍는건 불법적인거라던데 뭐 보이는데 어쩌라고!
잘가래네... ㅋㅋ
어느새 호텔이네?
사진은 못 찍었지만 농핑360타는 곳에 있는 통총 MRT역에는 시티게이트라는 아울렛이 있다.
여기 매장이 참 살 것이 많다. 신발도 싸게 팔고 옷들도 싸게 팔고.
한양 정신줄 놓고 쇼핑모드 들어 가셨는데 여기서 놓친 정신줄 찾아오느라
결국 마지막 날까지 가보고 싶었던 만모사원은 끝까지 못가봤다.
이거 먼... -_-;
그래서 정신줄 높은 한양을 끌고 다시 호텔에서 휴식 후 야식 크리를 하러 나섰다.
"머 또 사러가는거야?"
"아니 -_-"
배고파 죽기전 먹었던 코즈웨이베이역 근처에 잇는 치케이의 죽과 완탕면.
먹을만 하더군. 치케이가 꼭 유명해서는 아니고 죽과 완탕면은 어딜가나 먹을만 한 것 같음.
타임스퀘어 건물에 있는 인형파는 곳.
귀여우면서도 으시시한데~
아... 보라색이 무슨 역이었더라... 코즈웨이베이 역인가?
멀라..
대중들이 버글버글 대는 지하철에서는 이러지 않아야 하는데...
옷! 먹고싶다. ㄷㄷㄷ
음 갑자기 다음 날이되었다. 오늘은 집에 가야지. ^^
참 멀고도 험한 일정이었어.
ifc2mall에서 헤메다 커피숍에서 쉬면서...
줘봐~ 찍어보게
"니꺼 있잖삼?"
"먹을래?"
"헉 뺐겼다"
"응? 너도 있는데 왜?"
"본인의 권리를 되찾아 좋으삼?" -_-;
ifc2 건물 내에 있는 화폐박물관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꼭대기 층은 아니지만 화폐박물관은 꽤 높은 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전망대로도 손색이 없다.
참 빌딩이 많아.
명색이 화폐박물관인데 화폐좀 찍어줘야지.
그래도 밖 풍경이 장관인걸~
아... 아득하네.
바닷가에 웬 건물이 이리 많은지...
자 이제 집으로 슬슬 가볼까?
AEL(Airport Express Line) 안 좌석에 있는 광고물.
라이트형제여 감사하오...(음... 저게 꼭 라이트 친구는 아닌거 아냐?)
집가는 길 구경 하기전엔 식후경.
규동이었던거 같은데...
이게 참 맛있어 보이지 않나?
맛은 있는데 좀 짭다. 육수에 뭔짓을 한겨...
보기에는 진득한 맛이 날 것 같은데...
"이 많은걸 끌고 어딜가는거얏!"
"어? 미안..."
"가자~"
"맛있어!"
"정말 맛있어" 믿어 -_-;
와~ 대만 상공이다.
언젠간 가보겠지 -_-;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끝날런지...
= THE END or To be Continu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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