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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PART-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
홍콩여행 PART-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
홍콩여행 PART-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I
홍콩여행 PART-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V
홍콩여행 PART-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
 홍콩여행 PART-V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I
 홍콩여행 Appendix-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
 홍콩여행 Appendix-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
  홍콩여행 Appendix-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I
 홍콩여행 Appendix-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V
 홍콩여행 Appendix-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V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1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2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2


= 미공개 사진 모음 2 =

내용 : 미공개 사진 1과 같음!







호텔로비...
L'Hotel 로비는 한 20명 있으면 장날인줄 알정도로 좁다.












틴하우 역사내 에스칼레이터.
홍콩의 에스칼레이터는 우리나라보다 속도감 있게 움직인다.
그리고 에스칼레이터에서 "딱딱딱"소리를 내어 이용자가 보지 않고도 알아 듣고 조심할 수 있도록 배려가 잘 되어 있다.











헐~











홍콩 MRT는 각 역사마다 독특한 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틴하우는 주황색.























오션파크 가는길...











묘지 ^^ (오션파크 가다가)











오션파크는 홍콩섬 남쪽 바다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리펄스베이와 스탠리가 있어서 바쁘게 움직이면 하루 코스로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오션파크 가는길에 있는 요트(?) 선착장.











자~ 오션 파크 입구에 도착! 디즈니랜드에 밀려서 좀 썰렁하다.
나름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계속 공사중이다.











걍~











걍2~











걍3~ -_-;











달려~ -_-;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만큼 길었던 오션파크 에스컬레이터.











찍고 또 찍고 찍어도 계속 올라간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중간중간 올라가다 보면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는 곳이 나온다.
한스테이지 한스테이지 올라가는 재미가 있다고 할까? ^^











오션파크는 산에다 만들어서 경치가 수려하다.
뭐 이 사진은 아닌거 같지만 ^^























산 정산에 전망대 같은 기구물이 있다. 꼭대기 까지 올라가서 360도 회전하면서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멋지지 않은가?











어? 아까 그 에스컬레이터?











다른 에스컬레이터다. 다시 찍고 또 찍고 계속 찍어도 끝이 없다.











-_-;














































에스컬레이터가 끝나는 시점에 있었던 수족관 밖.











수족관 이었던 듯. 여긴 깜밖하고 안갔다. 아... 눈물나 ㅠ.ㅠ











이 곳이 360도 돌아가는 전망대 내부다.
사람들이 360도를 그리며 앉아서 밖을 보는 구조다.
(싱가포는 센토사에서도 봤는데 여기도 있네 그려)











다른 쪽 전망이다. 멋지지? 가보고 싶지? -_-;











다른거 타러 고고씽~











뱅글뱅글 우리 저거 타볼까?
음.. 저건 아가용이잖아!











오케오케~ pass











-,.-
가자 -,.-
-,.-











헉!











이제 저거 타러 가나?











쨔잔~ ^^
란타우섬에 있는 농핑360(이름이 맞나?)과 함께 홍콩을 대표하는 케이블카.
시원한 바람이 아찔하게 불어온다.
아... 이놈의 고소공포증은 다리가 후덜덜하네 --;










기념품가게 였던듯...










더울땐 선풍기 바람이 쵝오!
(얼굴도 시뻘겋네)























자 다음은 어디야?











어디?











기구물은 정해진 시간에만 뜬다.
사람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pass 했음.











이제 버스를 타고 리펄스베이를 지나 스탠리로 고고씽~











스탠리~
보트하우스라는 음식점 내부에서 찍은 사진.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소개가 많이 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비싸긴 엄청 비쌌다.











언니 보트하우스를 찍고 계신걸 도촬~ -,.-











우리가 시켜먹은 햄버거와 감자튀김.
감자튀김은 크고 잘 익혀 나와서 먹기 좋았다.
햄버거도 맛있었는데 문제가 가격이 너무 비쌌다.











해삼물 뭐였는데 기억이...
확실히 맛은 있다.











스캔리 마켓을 휘저으며...











살것도 볼 것도 많은 스탠리 마켓.
뭘 노획하려는 걸까...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왜? 내가 대박낼 것 같아?"
"어!" -,.-











"걍 가자~"
믿을 수 없어!











다시 홍콩섬으로 고고씽~
한가하게 책 읽는 사람이 부럽다.











저녁 빛이 어슴프레 깔리기 시작했다.











빛좋은 시간대 원색의 향연이 시작되는 것이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타이청베이커리 에그타르트 노획하러 가면서...











이제 어디로?











어디로??











아항~ 심포니오프 나이츠를 봐야지!











시작하라 레이져쇼~











안하나?











흔들흔들~











옷 한다!











홍콩의 도심은 정말 건물이 많은 것 같다.











^,.^















































시계탑 야경도 볼만 하다.











시계탑에 있던 조각물?













호텔로 돌아가면서... 아직도 쌩쌩한데?
호..혹시 또 쇼핑하자는거야? ㄷㄷㄷ










안가?
정말?
쇼핑 안가?
앗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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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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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21:26

    나중에 또 가게되믄.. 피크타워에서 제대루 된 야경을 찍어오자공~~~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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