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참 얌전히 출퇴근 했던 것 같다.
언제나 카메라는 들고 다녔지만 출퇴근 길에 별로 사진은 찍지 않았던 것 같다.
길거리를 왔다 갔다 하다 보면 꼭 사진 찍고 싶은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참 많이도 지나쳤었다.
그럴때면 아쉬움이 가슴한 편에 남아서 나를 쳐다보며 말한다.
"찍고 싶지?"
...
"응" 그래 찍고 싶다. -,.-a
:::
:::
:::
:::
:::
저기에 참새라도 한 마리 앉아 있으면 좋은 풍경이 됐을 것 같다.
하지만 이곳에 전철이 생긴이래 전선에 한 번도 동물이 앉아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
운이 없었던 거겠지?
:::
:::
:::
:::
:::
"틈새가 넓습니다"
...
"내"
이 문만 열 수 있다면...
:::
:::
:::
:::
:::
정지
:::
:::
:::
:::
:::
멈추라고!
:::
:::
:::
:::
:::
쓰봉... 말 듸게 안듣네.
:::
:::
:::
:::
:::
출근길에 항상 보게 되는 이 장면은 가끔 가비아를 써보고 싶다는 이상한 충동을 느끼게 한다.
경쟁 웹 호스팅 업체에 다니는 친구가 들으면 날 죽이려고 할까? 후후
:::
:::
:::
경쟁 웹 호스팅 업체에 다니는 친구가 들으면 날 죽이려고 할까? 후후
:::
:::
:::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low sky line at my office roof (2) | 2007/11/14 |
|---|---|
| Hi~ our life (1) (0) | 2007/11/04 |
| 출근길에... (0) | 2007/11/02 |
| daily snap shot (0) | 2007/10/18 |
| Hi, My roof! (2) | 2007/10/15 |
| daily snap shot (0) | 2007/10/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