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2 15:42
중학교 때 소풍가보고 오랜만에 갔습니다.
많이 낯설더군요.
날씨가 좋았지만 햇살이 너무 강해서 좋은 풍경은 역광이었습니다.
그리고 노을질 무렵에는 다시 날씨가 변신을 해서 배경이 이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중학교 때 소풍가보고 오랜만에 갔습니다.
많이 낯설더군요.
날씨가 좋았지만 햇살이 너무 강해서 좋은 풍경은 역광이었습니다.
그리고 노을질 무렵에는 다시 날씨가 변신을 해서 배경이 이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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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가기 귀찮았지만.. -,.- 막상 가보니 넘 좋았옹~~~ ㅋㅋㅋ
담에 또 갈까?
그래 집에서 멀지도 안잖아? 가을에 한 번 또 가자. 산책하기도 좋고 도심에 있지만 공기도 좋고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