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1 23:02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홍콩에 디즈니 랜드가 들어서기 전에 최고의 놀이 동산이였던 오션파크 입니다.
현재 리모델링이 한창 진행중이고 조만간 리모델링이 끝나면 그간 명성에 걸맞은 곳으로
새로이 탄생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곳입니다.
오션파크는 에드미럴티 B번출구로 나가 버스정류장에서 629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됩니다.
아래는 오션파크 공식 홈페이지이니 가시기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http://www.oceanpark.com.hk/html/en/home/
그리고 만일 오션파크 일정을 오전에 잡고 오후에는 리펄스베이와 스탠리를 잡았다면
반대편 출구로 나가셔서 5분정도 걸어가면 리펄스페이와 스탠리를 연계하는 버스가 다니는
버스정류장이 있으므로 이동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오션파크 위치는 아래 사진의 원에서 보이듯 홍콤섬 남단에 위치하며 에드미럴티 역에서 약 30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 보시다시피 오션파크에서 리펄스 베이와 스탠리 까지는 가깝기 때문에 하루 일정으로 잡으면
충분이 모두 돌아볼 수 있는 거리입니다. 오션파크에서 스탠리 까지는 약 20~30분 정도 걸립니다.
여담이지만 라마섬에서 트레킹을 한다면 날씨가 좋은 날에는 오션파크와 리펄스 베이를 볼 수 있습니다. ^^
오션파크 지도는 오션파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oceanpark.com.hk/uploads/Image/map/20100226/EN_Map.jpg
아래는 오션파크 공식홈페이지에서 받은 지도입니다.
629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하단 좌측에 "OCEAN PARK MAIN ENTRANCE"라고 하는 곳에 하차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소개해드리는 코스 일정은 주 출입구에서 시작하는 코스가 아니라 상단좌측에 표시된
"OCEAN PARK TAI SHUE WAN ENTRANCE"에서부터 코스가 시작됩니다.
아마 제가 629번 버스를 이용하지 않았거나 종점에서 내리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간에 보시면 "Ocean Express Summit Station"이라고 케이블카외에 지하철로 두 구간을 오가는 시설물이 생긴 것 같습니다.
놀이기구에 대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oceanpark.com.hk/html/en/park-experience/attraction-show/
629번 버스 종점이 아닌 좌측 상단 입구입니다. (아마 여기가 후문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629번 버스가 이곳에 정차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기억에 센트럴에서 출발하는 다른 버스를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윗쪽으로 보면 새로운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 조금 걸어가다 보면 보이는 나무 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것까지 배려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홍콩에서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다음으로 길다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다보면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오션파크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내려서 놀이기구나 볼 것을 타거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홍콩은 더운나라라서 그런지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간중간 내려서 다양한 체험을 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끝까지 올라가면 케이블카를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다시 되돌아 오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니
가급적 올라가면서 다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곳은 해양수족관 입니다.
밖에서 찍은 모습으로 안에 들어가면 우리나라 아쿠아리움 같은 곳이 있습니다.
정상 부근에 있는 놀이기구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오션파크는 해양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이렇게 해양에 위치한 놀이공원은 세계 다른 나라에서도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 놀이 기구를 타고 멀리까지 펼쳐진 바다를 보니 제 마음가지 뻥 뚤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정상부근에 있는 다른 놀이기구 입니다.
오션파크에 있는 놀이기구들은 사실 우리나라에 있는 놀이 기구들 만큼 스펙타클한 느낌은 없지만
대신 가족과 함께 하기에 좋은 놀이기구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놀이기구 입니다.
지대 자체가 높은데다 놀이시설도 생각보다 높아서 타보니 약간 움찔했던 기억이 나네요. ^^
이제 케이블카를 타고 반대편으로 넘어갑니다.
반대편의 대표적인 시설로는 팬더사육장이 있습니다.
농핑360이 생기기전 홍콩에서 최장 길이를 자랑하던 케이블카 입니다.
농핑360만큼 높거나 길지는 않지만 나름 짜릿하고 즐거운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농핑360을 즐길 여유가 없다면 오션파크의 케이블카를 타보는 것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팬더 사육장 사진이 없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시설물을 다 이용하다 보면 반나절은 금방지나 갑니다.
소개해드리지 못한 놀이기구도 많고 아직도 계속 새로운 것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가시기전 오션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반대편 출구로 나가면 보시는 바와 같이 리펄스베이와 스탠리 마켓을 갈 수 있는
버스표지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표지판 뒷 쪽으로 리펄스베이로 가는 버스가 지나가네요.
오션파크에 도착한 시간이 11시 30분 정도 였고 리펄스 베이행 버스를 탄 시간이 오후 2시 였습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고
시설물의 절반 정도만 이용했으므로 오션파크를 전부 보기 위해서는 5시간 정도는 걸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즈니랜드와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오션파크는 도심에서 30분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라는 장점과
해양에 위치한 놀이시설로 여러분에게 심심치 않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홍콩여행 > 가볼만한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캣스트리트, 헐리웃 로드, 만모사원, 의학박물관 (2) | 2010/06/03 |
|---|---|
| 홍콩 과학, 역사 박물관 (Museum of History, Science Museum) (0) | 2010/04/04 |
| 오션파크 (Ocean Park) (1) | 2010/03/21 |
| 농핑360 (NGONG PING 360) (0) | 2010/02/01 |
| 섹오비치 (0) | 2010/01/17 |
| 꽃시장 및 새공원 (0) | 2010/01/10 |
TAG Ocean Park,
오션파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는 정확하게 정말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싶었어요. 난 전체 방법의 부재에서 수행한 수도있는 일들이 당신이 그 분야에 관한 공개하여 특정 아니에요. 이전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저를 기쁨과 눈물로 만든이 치료 숙련된 전술을 고려, 제 의견에있는 비참한 상황했습니다. 나는뿐만 아니라 당신은 정말 항상 모든 웹 사이트를 통해 오늘날 지시 사람들을 달성 어떤 놀라운 일을 알고 생각으로 지원을 감사하고 있어요. 가장가능성 당신은 우리 모두가 발생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