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6 01:31
출발하면서 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도착하니 다행히 비가 안왔습니다.
양수리가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이라는 뜻이고 두물머리는 그중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가리킨다고 하네요.
집에서 차만 안막히면 30분이면 가는 장소를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보다니... 후후후
몇개 추려서 올려요~
연꽃이 많이 필 무렵이면 참 보기 좋을 듯 한데 갔을 때는 꽃은 거의다 져서 별로였습니다.
이건 북칠때 쓰는건가?
뭐 그리 신이 나셨는지?
^_______^a
얏호~
날아라 날아
참 즐거웠어요 장군~ ㅋㅋㅋ
앗! 거긴 위험햇!
좋은 날~
날아 봐~
곧 비가 오는 줄 알았으나 다행히 안내렸음.
안녕 내사랑~
참새는 사람을 참 무서워 하는듯, 도주 거리가 너무 짧아서 찍기 어렵다.
이거 노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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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금니좀 지워주지 그랬옹~~ ㅋㅋ
이번 사진 정말 멋져!!! ^_____^
니 금니마저도 사랑스러워서 차마 못 지웠다. 으캬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