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7/11/25 20:37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른 아침, 그나마 남양주 살아서 두물머리는 안막히면 30분 안에 갈 수 있다.
그래도 우리 게으른 부부는 6시에 일어나는 것도 큰 일이다. 설마 우리가 갈 수
있을까 의심까지 했지만,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했다.
7시 즈음 도착하니 사진찍으러 나오신 분들이 꽤 된다. (한 50여명 됐던듯)

그.런.데. 씨앙 -,.- 10시 넘게 까지 기다렸건만 해가 안뜬다. 그넘의 십여분 해뜨는거
찍을려고 3시간 넘게 기다렸건만... 안개 속에서 다 떠버렸다.
시간도 가버렸고 어머니 김장 하는거 도와 드리러 가야 되서 하는 수 없이 100여 컷
찍고 집으로 왔다.

뷰파인더 상에서 본 것 보다 더 지독스럽게 안나온 사진을 붙잡고 한참동안
사진가게에서 씨름하니 겨우 3컷 씩이나 건졌다. 부라보 선.데.이 라는데...
썬은 어디간겨 -,.-a



 




:::
:::
:::
:::
:::




:::
:::
:::
:::
:::



:::
:::
:::
:::
:::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 R.T.A 송년회 2부  (0) 2007/12/09
2007 R.T.A 송년회 1부  (2) 2007/12/04
두물머리  (2) 2007/11/25
달떴슈~ 둥글둥글 하지유  (2) 2007/11/24
해졌슈~  (2) 2007/11/22
해떴슈~  (2) 2007/11/20
Posted by 캔커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1/25 21:15

    왕~왕~왕~왕~우아아앙~~ 쵝오쵝오!!!!
    두물머리 새벽(?)ㅋㅋ 은 넘 추워추워!!!
    완전 무장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