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손을 떠나
길위로 점점 멀어져 간다.
떠나보낸 다는 것,
떠난다는 것,
그게 잊혀지는 것인지 잃어 버리는 것인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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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눈에서 먼가가 사라지는듯한 느낌이에요..ㅡ.ㅡ
정말...눈이 핑 돌아요...신기하게도...^^
우선 셔터는 감으로 눌러지고 이성은 컴퓨터에 앉아서 사진을 보면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뭐가 되건 일단 셔터는 끊어 보고 보는 것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