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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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셋 째날 3부
왓 쁘라씨산펫
방콕에 왓 프라캐우가 있다면 아유타야에는 왓 프라 씨 싼 펫이 있다고 한다. 즉, 왓 프라 씨 싼 펫은 왕실 사원으로 1448년에 건설되어 아유타야의 화려했던 과거를 상징한다고 한다. 사원 안에는 3개의 대형 탑인 프라 씨 싼펫이 있는데 이 탑 표면에는 173kg의 금이 덧씌워져 있었다고 한다. 당연히 지금은 없다. 버마 침략 기간 동안 탑을 감쌌던 금을 모두 녹여갔다고 한다.
이 곳은 아직 왓 쁘라마하탓 이다. 출구로 나가기전 한 컷.
안녕 왓 쁘라마하탓!
왓 프라 씨 싼펫으로 가는 도중 코끼리 트래킹 하는 곳이 있다. 우리는 그다지 흥미가 없어서 Pass.
도착했다. ㅋㅋ
기념 샷!
크기는 이렇다. 나무 옆에 올라가는 사람을 봐도 알겠지만 어마어마 하다.
한양~ 어디를 그렇게 가는 거시얌?
나라가 망한 것을 한탄하는 것일까? 외로워 보인다.
여기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많은 수가 망가 졌다.
세 개의 탑. 각 탑에는 왕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다는데... (이건 후지 F30으로 찍은 것)
이건 캐논 G5로 찍은 것이다. 후보정 탓도 있지만 느낌이 좀 틀리다.
누굴 찍으시남?
호호 웃으면서 한 컷!
또 한 컷!
그래 찍어 찍어. 찍어두면 나중에 추억으로 남아. ^.^
역시 뭔가 계속 찍는 한양
하늘이 맑았다 흐렸다 반복하는 얄굿은 날씨.
다시 날씨가 흐려졌다.
이 건 뭐였을까?
많이들 와서 기도하고 갔지만 물어볼 사람이 마땅찮다.
이럴 때는 패키지 여행이나 가이드가 참 아쉽다.
태국의 불교 사랑을 볼 수 있는 사진. 모든 불상에서 볼 수 있다.
탑이 높긴 하지만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는 낮다.
후후 왕의 무덤(?) 앞에서 버르장 머리 없이 장난질 치다.
각 탑에는 왕의 시신이 안치 되어 있다는데...
성한 건물은 별로 없다.
실루엣으로 보이는 세 개의 탑. 높이가 16m나 한다고 한다.
불교 국가를 말해 주듯 이 곳에도 불상이 많다.
하하 뭐하삼?
멍멍이 정말 많다.
자 이거 찍고 다음 목적지로 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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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아직 왓 쁘라마하탓 이다. 출구로 나가기전 한 컷.
안녕 왓 쁘라마하탓!
왓 프라 씨 싼펫으로 가는 도중 코끼리 트래킹 하는 곳이 있다. 우리는 그다지 흥미가 없어서 Pass.
도착했다. ㅋㅋ
기념 샷!
크기는 이렇다. 나무 옆에 올라가는 사람을 봐도 알겠지만 어마어마 하다.
한양~ 어디를 그렇게 가는 거시얌?
나라가 망한 것을 한탄하는 것일까? 외로워 보인다.
여기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많은 수가 망가 졌다.
세 개의 탑. 각 탑에는 왕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다는데... (이건 후지 F30으로 찍은 것)
이건 캐논 G5로 찍은 것이다. 후보정 탓도 있지만 느낌이 좀 틀리다.
누굴 찍으시남?
호호 웃으면서 한 컷!
또 한 컷!
그래 찍어 찍어. 찍어두면 나중에 추억으로 남아. ^.^
역시 뭔가 계속 찍는 한양
하늘이 맑았다 흐렸다 반복하는 얄굿은 날씨.
다시 날씨가 흐려졌다.
이 건 뭐였을까?
많이들 와서 기도하고 갔지만 물어볼 사람이 마땅찮다.
이럴 때는 패키지 여행이나 가이드가 참 아쉽다.
태국의 불교 사랑을 볼 수 있는 사진. 모든 불상에서 볼 수 있다.
탑이 높긴 하지만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는 낮다.
후후 왕의 무덤(?) 앞에서 버르장 머리 없이 장난질 치다.
각 탑에는 왕의 시신이 안치 되어 있다는데...
성한 건물은 별로 없다.
실루엣으로 보이는 세 개의 탑. 높이가 16m나 한다고 한다.
불교 국가를 말해 주듯 이 곳에도 불상이 많다.
하하 뭐하삼?
멍멍이 정말 많다.
자 이거 찍고 다음 목적지로 가자구~
아유타야 유적을 보고 있자니 앙코르왓이 계속 눈에 아른 거린다. 앙코르왓은 몇년 전부터 계속 가자고 계획만 잡고 결국 아직까지도 못 가고 있다. 에휴... 어찌 되었든 다음 목적지인 왓 짜이와타나람 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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