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3 00:00
태국여행 첫 째날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첫-째날
태국여행 첫 째날 2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첫-째날-2부
태국여행 둘 째날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둘-째날
태국여행 셋 째날 1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셋-째날
태국여행 셋 째날 2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
태국여행 셋 째날 3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셋-째날-3부
태국여행 셋 째날 4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셋-째날-4부
태국여행 셋 째날 1부
우리부부 언제나 일찍 호텔을 나서는 법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패키지 여행을 다닐 수 없다. 한 번 새는 바가지는 안밖을 가리지 않으니... 그렇다. 우리는 아유타야에 가기위해 표를 끊은 시간이 오전 11시 53분. 대체가 여행을 할 자세가 영 아니올시다~이다. 이래서 당일 돌아올 수나 있을까 모르겠단 말이지... -_-; 모 배가 아픈걸 어쩌란 말이야? 라고 옆에서 쫑알거리는 누군가... 음 하지만 이렇게 설렁설렁 돌아다녀도 대충 볼건 다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만으로도 나와 같은 특성을 가진 존재들이 지구상에 살아가는데 어느 정도는 힘이 되지 않을까? ^.^
방콕에서 아유타야까지는 인당 100밧이었나 보다. -_-;
이렇게 생긴 버스는 이등급 버스라고 했던거 같은데(이등급 위에는 일등급과 특급이 있다고 한다.) 일단 내가 본건 죄다 이렇게 생긴 것 밖에 없었다. 어랏 자세히 보니 이거 벤츠네.
오~ TV. 가는 도중 틀지는 않는다. 폼인듯.
직행이라고 해서 탔는데 정거장 마다 다 선다. 아마도 각 정거장 까지 직행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여긴 아직 차장이 있는데 각 정거장에 정차시 내려서 어디어디 가니 빨리 타라고 호객행위를 한다.
중간에 이렇게 음식파는 사람들이 타서 음료와 간식꺼리를 판다. 휴계소가 없다 보니 이렇게 하는 것 같다.
점심때가 되다 보니 배가 슬슬 고파와서 하나 샀다. 그냥 감자/고구마 튀김이다. 그런데로 먹을만 하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차장이다. 호객행위가 예술이다 엥간하면 다 태운다. 수완이 참 좋은 듯.
드뎌 도착! 후후 도착시간 2시 13분. 아 놔... 뭘 보냐 이시간에 라고 해도 뚝뚝일 빌려서 다 봤다.
출발 11시 47분 도착 2시 13분.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1시간 30분 걸리는 줄 알았는데 일단 한 시간 오버다. 직행이 있다고 하는데 직행을 타나 안나타 아마 비슷하게 걸리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왜 이렇게 차가 막히는지 우리나라 막히는건 일도 아니다. 일단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했기 때문에 자전거 투어는 택도 없는 것 같고 택시 투어는 택시가 안보이고 작은 뚝뚝을 하나 전세내어 구경하기로 작정하고 정류장에 내려 멀뚱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저씨가(예의상 아저씨임. 연세는 아마 상당한 것 같다. 나중에 사진 나옴) 다가온다. 한 시간에 300바트로 구경하자고 한다. 우린 200바트 아니면 안탄다고 하자 아저씨는 한 참 생각하다 옆에 다른 뚝뚝 기사한테 물어보는 것 같다. OK란다. 냐하하 일단 시간당 100바트씩 벌었다. 이 아저씨 영어도 잘하고 참 친절하고 신사적이다. 아마 젊었을 시절 상당히 엘리트였지 싶다.
아저씨 Go!!Go!!
첫 번째로 들른 곳은 왓 야이 차이몽콘 적당히(-_-) 큰 와불상이 있는 곳이다. 단 시간에 너무 많은 것들을 봐서 좀 헷갈리는 것도 있고 그렇지만 여긴 처음이라 기억이 좀 나는것 같다. 어쩌지.. 다음에 나오는 것들은 잘 기억이 잘... @_@
적당히 크신 와불상
왜 불상마다 죄다 노란색 적삼을(응? 황삼이라고 해야돼나?) 입혔을까?
수 많은 불상이 있다. 불교 국가 태국. 이상한건 그 아래 있는 말레이는 어떻게 무슬림 국가가 되었을까? 말레이는 태국의 영향은 전혀 받지 않은 듯 하다.
왓 야이 차이몽콘
왓 야이 차이몽콘
왓 야이 차이몽콘 - 웬 박쥐가 이렇게 많은지(보이진 않지만, 사람들이 박쥐 찍느라 날리다)
돌격, 앞으로~!!! 응, 너는 어디가니? 아놔~ 비겁한 자쉭.
다음 여행지는 왓 파낭청. 이 곳은 아주아주 오래된 사원인데 중국에서 태국으로 건너왔다는 전설에 나오는 공주를 기리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군의 파괴를 운 좋게 모면한 사원으로 중국계 태국인들 사이에서 특히나 두터운 신앙심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 안에는 열심히 불공 드리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태국인들은 이 불당안에 있는 불상에서 사악한 기운을 억누르는 힘이 나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현판 참 거대 하네요.
왓 파낭청 입구. 어디 함 들어 가 볼까나?
헉! 돈다발... 이 포스는... 거대한 돈(-_-)사원이었단 말인가?
안에는 공사중... ^,.^ 사람들 절하는 것만 구경하고 나왔음.
나가는 길에 이 종을 봤다. 모두 다 치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데...
나가기전에 한 컷 - 헛 얼굴이 시커멌군. 하하..
다음 목적지로 GoGo!!!
태국여행 첫 째날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첫-째날
태국여행 첫 째날 2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첫-째날-2부
태국여행 둘 째날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둘-째날
태국여행 셋 째날 1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셋-째날
태국여행 셋 째날 2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
태국여행 셋 째날 3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셋-째날-3부
태국여행 셋 째날 4부 : http://www.cejang.com/entry/태국여행-셋-째날-4부
'Travel > Thai'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국여행 셋 째날 3부 (0) | 2007/10/15 |
|---|---|
| 태국여행 셋 째날 2부 (0) | 2007/10/15 |
| 태국여행 - 셋 째날 (2) | 2007/09/13 |
| 태국여행 - 둘 째날 (4) | 2007/09/01 |
| 태국여행 첫 째날 - 2부 (2) | 2007/08/30 |
| 태국여행 - 첫 째날 - 1부 (0) | 2007/08/27 |
TAG CANON PowerShot G5,
FUJI FINEPIX F30,
여행,
태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잼있는 나라~~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