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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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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세상이 미치도록 불타고 있었다.
누군 계속 잤지만
나는
봤다.
우홧홧홧홧홧!


이녀석을 빠뜨렸었군요. 미안하다 까만코 냐옹아~
하늘이 좋아 정쳐없이 떠돌며 그지같이 찍고 있는데 문득 나타난 귀여운 까만코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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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캔커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8/21 22:37

    그 누구를 깨워 줬어야징.. ㅜ,.ㅜ

  2. 2007/08/22 00:16

    발가락으로 다리 긁으면서 고이 자는걸 어떻게 깨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