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런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혼자서 잘 한다는 것은 단순히 잘 지낸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다.
가족이라는 테두리,
비빌 수 있는 언덕이 있다는 것,
막무가내로 떼쓸 수 있는 특권을 디밀어 볼 수 있는 곳.
미운 것 한올 이라도 그리움이 될 수 있는 사람들.
아무리 사랑해도 넘치지 않는 것,
그것이 가족인가 보다.
나에겐, 홀로 여행을 떠난 다는 것은
그리움을 키워가는 여정인가 보다.
여행이 길어 질수록 내 어깨에서 자라는 그림움의 무게만큼
점점 무거워 가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언젠가 돌아갈 가족이 있다는 것
그래서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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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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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와와와~~~ 셀카를 참으로 잘 찍었옹~~ ^0*
헬... 감사 ㅋㅋ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