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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토리및 사진 리터칭이 다 되지 않은 관계로
사진과 이야기는 계속 추가 및 수정 됩니다.


홍콩여행 PART-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
홍콩여행 PART-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
홍콩여행 PART-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II
홍콩여행 PART-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V
홍콩여행 PART-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
 홍콩여행 PART-V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VI
 홍콩여행 Appendix-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
 홍콩여행 Appendix-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
  홍콩여행 Appendix-III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I
 홍콩여행 Appendix-I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V
 홍콩여행 Appendix-V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V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1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2 : http://www.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2


경고 :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고 이야기 내용에 두서가 없으니 알아서 해석하면서 보셔야 합니다.






다시 타임스퀘어로 돌아왔다. 둘 째날 저녁인듯 한데 자꾸 하루씩 밀려서 나타나는 거시지?
타임스퉤어에서 먹었던 허유산표 과일주스. 망고 주스만 먹다 다른걸 시켜봤는데 다들 망고 먹는 이유가 있었다 -_-;
색깔만 보면 정말 맛이어 보이지 않나? 허나 되게 싱겁다!












한양 파랗고 값"비싸"고 예쁜 시계를 노획하고 기뻐하다!
여행에 시계는 필수품!












뭐든지 다 들어줄 것만 같은 표정으로 나를 처다보지만...
나는 필요한게 없...진 않은... ㅠ_ㅠ












오늘을 마무리하는 한선생님. 가계부를 적고 계신다.
그리고 내일은 또 내일일이 기다리고 있는데...












수많은 한양의 노획물들이 마치 수백년간 방치된 보물섬 처럼 널부러져 있다.
음... 자세히 보니 그냥 나의 쓰레기도 보이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비첸향을 먹다.
많이 먹으면서 알았는데 공복에 많이 먹으면 속쓰린다. -_-; 아 속쓰려..












역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두리언을...
속쓰려서 어쩔 수 없이 아침부터 실례를...












아침이 밝아오고, 호텔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드라마틱 했다.
밤마다 비가 내렸는데 이상하게 날이 밝으면 비가 그쳤다.
그리고 드라마틱한 하늘의 연속이다.
정말 이런 광경을 볼 수 있게 해준 하늘에 감사하다.











역시 호텔에서 찍은 풍경이다.
나중에 알았는데 말이지 이렇게 경치 좋은 방은 함부로 주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린 분명 더블룸을 예약했고 그들이 실수로 트윈을 준것에 대한 사례(?) 였던 거였다.













 마찬가지...












또... 후후
아래 왼편에 붉은(?)건물 밑이 MRT역이다.
(점점 어두워 져서 잘 안보이지만 분명 MRT 역임. 믿으삼!)











마지막... ㅋㅋ












자~ 이제 이디로 갈깝숑?












오늘은 어제 가려다 못간 역사 박물관에 가는고야~
(후후 내가 어제 밤늦도록 가는 길을 익혀 놨지)
하면서 침사추이역에 내렸는데 이슬람 사원 앞에서 기독교 포교를 하고 있다!
이 뭥미?










기독교를 뭐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자리에서까지 포교 활동은 좀 아니지 싶다.
교회 앞에서 목탁 두들기면 좋겠삼? 포교를 떠나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싶다.
여하튼 이슬람 사원 반대편으로 계속 걸어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 가면 박물관 나올까?









나눠주는 종이를 바로 찍기 뭐해 건너가서 찍었다. 전단지는 어디서 많이 본 건데...












길까지 잘못 알려준 포교하시던 분들 으~~~ 30분 돌았...











덥고 지친 나머지 박물관은 잊고 길 바닥에서 사진찍고 있다 -_-
그래도 쇼핑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참 좋은 동네인 듯 하다.
길바닥 전체가 쇼핑의 도가니탕!










헤메고 헤메다 처음 자리로 돌아와 다시 고고씽 --;
보이지? 저 이슬람 건물! -_-;
30분도 넘게 뺑뺑이 돌았어!!!













벌써 지치면 곤란한뎅...
뺑뺑이의 말로...











박물관 바로옆 도로에서...햇살은 따스하고 우리는 벌써 지쳐 버렸다.
그래도 나중에 태국 박물관 갔을 때 보다는 백배... 아니 천배는 천국이다.
아니 태국은 왜 박물관에 에어콘도 없냐구! 가뜩이나 더워 사망하시겠는데.
(어쩐지 태국 관광책에 박물관 얘기는 별로 없더만 이유가 있었어)











다와 간다 박물관...헥헥...











요기얌 요기~
(한바퀴 뺑 돌았다... 아 어젯밤 늦게 까지 본 지도는 -_-)














앗싸 ^^//
(커피 득템 -_- 대체 입구가 어디야!!!)












박물관 옆 쉼터
(계속 돌고 있다 -_- 박물관 입구 찾아서...)















저 계단을 올라가면 박물관이다.
보이는 방향으로 오른편이 과학박물관 왼편이 역사 박물관이다.
우리는 걸어오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역사 박물관만 보고 가자고 합의했다.
하지만 처음에 들어간 곳은 과학박물관!!! 뚜쿵... 나는 역사박물관이 보고 싶었기 때문에
땡깡을 부리기 시작했다. 역사박물관을 꼭 봐야 된다꾸!!!












표사고 들어갈때 까지도 몰랐다. 여기가 사이언스 박물관인지...(바보아냐?)












내가 그토록 사고 싶었던 어안이...












신기하다 어안... -_- 이 곳을 통에 들여다 보는 세상은 잼있다.











아 메뚜기는 어지러버... 재석이는 이래서 살만한가?












오옷! (니가 뭐하는지 다 보여~)













저 비행기가 케세이퍼시픽 첫 항공기라고 한다.
여기 사이언스 박물관은 아이들을 위한 교육시설이 참 잘되어 있는 것 같다.














삭제 할까? -_-; (꼬라지 하고는)











우리는 아이들 마냥 신기한 표정을 연출... -_-v












왜 들어갈때 이걸 못봤지? (뺑뺑이 돌면 그렇게 되는거다!! 아놔~~~)











여기가 내가 가고 싶었던 진짜(?) 박물관이라꿍~! ([허리에손]음홧홧홧홧!)











여기야 여기~ 오호호호홍!












에쁘당...ㅋㅋㅋ












쿡쿡 구여운 녀석들...



















누구?












ㄷㄷㄷ 왠지 무섭다.














아마... 빵축제를 나타내는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음.

























박물관이라 그런지 예전 생활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이 많다.












예전에도 홍콩 아파트는 이랬던 거군...












70년대 전기 면도기?
뒤에서 보니까 좀 낳네. 옆에서 보면 감전사 할 것 같이 생겼는데.














건강 어쩌고 저쩌고...블라블라... 몰라몰라 -_-











아... 좋아?












오래전 홍콩 아저씨 들은 이런데서 공부했나 보다.
책상이 우리거 보다 좋은거 같은데...











가서 열어보면 이런 것들이 있다.
각 책상마다 모두 있으니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박물관 투어 이후 다시 페타터미널 쪽으로 왔다.
날씨는 죽이고...












경치는 좋은데...











그래 좋다구












갑자기 밤이 되버렸... -_-a











홍콩에서는 매일 밤 8시(맞나?)에 심포니오브 나이트인지 뭔지를 한다.
싱가포르도 정해진 시간에 레이져쇼를 했는데 두 나라가 모두 적도 그처라
항상 비슷한 시간에 해가 뜨고 지니까 이런건 좋은 것 같다.
각 특색있는 건물에서 음악에 맞춰 레이저를 쏘는 뭐 그런건데 처음 보면 볼만하다.
싱가폴 센토사섬에서도 레이져쇼를 하는데 싱가폴 레이져쇼가 재미있고 다양하기는 하지만
자연경관과 어울어져 펼쳐지는 홍콩의 레이져쇼도 나름 멋지고 장관이다.











무거워서 삼각대를 숙소에 두고왔...
망했다.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이런 야경을 찍지 못했다.












오늘 즐거웠어... 시간도 남았는데 쇼핑이나 더 하자는 한양...











쇼핑가는거다! 라고 말하는듯...












쇼핑가는거야~ 라고 또 말하는듯... 아...쩝...이제 좀 지치는데 쇼핑은.
거참 이 나라는 몇 발짝만 가면 쇼핑 센터가 있다. 아 지.겨.워 --a












결국 여기로 끌려갔다능...






다음 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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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캔커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12 16:46

    맨첨에 나오는 허유산표 망고주스...고거 참 맛있더군요...
    다시 한 번 맛보고 싶은데요..^^
    아, 정말 많은곳을 구경하셨네요...부러워요...
    다시 한 번 더 가고는 싶은데...그전에 저희부부 체력부터 일단 업시켜야겠네요..ㅋ

    • 2009/01/12 21:36

      저도 허유산 망고주스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직도 홍콩하면 허유산 망고주스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체력은 그냥 일단 가서 지치면 땅바닥에 앉아서 쉬고 뭐 그러면서 돌아다니면서 기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보니 체력은 충분하신걸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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