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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 뛰어놀던 중랑천길에 벚꽃이 피었다.
봄이 오면 한 번 간다간다 말만 하길 벌써 10여년...
다행히(?) 오늘 우연히 들렀다.
벚꽃도 많고 사람도 많고 ^^






























































































































































































































BGM : 4NonBlondes "Waht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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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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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00:09

    오디의 출현이군요 펜탁스는 오디?로 갔나? 확실히 오디는 배경 날림이 ㅎㄷㄷ하군. 찬조출현 아자씨들 한방에 깨끗이 정리하네염. 정직하지만 필카의 뭉개짐의 부드러운 감성(헉 내거 이런말을..)하고는 다른 맛

    • 2010/08/25 01:27

      오디로 넘어오면서 정말 많은 렌즈를 사용해 본 것 같습니다. K10D사용할 때는 아마 거의 1개로 연명했었는데 말이죠. 17-70쓰다가 슈퍼줌 사용해보다가 28-75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두 정리하고 오디에 50.4하나로 출발했습니다. 지금은 참 많은 렌즈를 가지고 있네요. 장비병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하구요. ^^

    • 2010/08/26 02:33

      고수는 때에 맞는 무기를 시의적절하게 시전하는 법이니 많이 가지고 계시는게 당근 아녀유.
      좀전까지 캔디 하나 업어 올려고 펜클 장터를 기웃거렸는데 맘에 다 안드네요. 좀 깨끗한 것은 경쟁이 심하고, 비싸고.
      지금 생각하는 지름 목록은 k10d+m50.7+mx 디카, 필카 한대씩에 수동렌즈 하나로 평생 버티기.
      흠 너무 궁핍한가?

    • 2010/08/26 12:00

      그냥 렌즈가 궁금해서 사용하다 보니 이렇게 된겁니다. 작품하고는 별반 상관없구요. 요새는 잘 찍으러 가지도 못하고 기존에 찍어 놓은 것도 썩 마음에 드는 것도 별로 없는데요 ^^.
      네~ 시작은 조촐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이 있다는데 그렇게 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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